변호사 소개
기업법무·노무 전담 변호사를 소개합니다
이환권
대표 변호사

1992년부터 기업 자문의 최전선을 지켜온 이현의 대표. 상장사 사외이사를 역임하며 이사회 결의, 주주 분쟁, 경영권 방어까지 기업이 실제로 마주치는 리스크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봐왔다. 계약 한 줄, 절차 하나가 기업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걸 알기에, 이현의 모든 사건에 직접 관여한다.
02-1566-8858
임창진
고문 변호사

서울대 법대 출신, 서울고검·부산고검 부장검사를 역임하며 금융당국 조사·자본시장법 위반 사건을 수없이 다뤘다. 현대백화점·한일시멘트 고문 경력이 기업 자문의 토대. 수사 기관이 무엇을 보는지 알기에, 기업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도 정확하게 짚는다.
02-1566-8858
강희원
고문 변호사

경희대 법대에서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 법학박사까지, 국제 거래와 기업 계약의 이론적 토대를 가장 깊이 아는 변호사. NDA·영문계약서에서 불리한 조항을 먼저 짚고, 크로스보더 거래에서는 사전 설계가 먼저라고 말한다. 이론과 실무를 함께 갖춘 기업 법률 최고 자문.
02-1566-8858
방민혁
변호사

형사법·민사법 두 분야 전문 자격을 갖춘 올라운더. 노동 분쟁·계약서 독소조항·하도급 분쟁까지 소화한다. 절차 하자 하나가 부당해고로 뒤집히는 걸 알기에, 디테일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다.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사건의 윤곽을 잡아 의뢰인이 방향을 잃지 않도록 이끈다.
02-6956-6792
정연수
변호사

불가능하다던 부당해고 기각 사건을 가능으로 만들어온 노동·인사 전문가. 노동위원회 심문의 흐름을 손바닥 보듯 꿰뚫고 있으며, 결과를 만들어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 구제신청 접수부터 화해 종결까지 비용 손실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즉시 세우고, 첫 상담에서 결론을 내는 실무형 변호사.
02-6956-6567
김학래
변호사

변리사 연수까지 수료한 법과 기술을 함께 아는 변호사. 법무부에서 국제 사건이 실제로 어떻게 판단되는지 가까이서 봐왔다. 외국환거래법 위반부터 국제중재까지, 기업이 해외에서 마주치는 법률 리스크를 처음부터 차단하는 사람.
02-1566-8858
황휘건
책임 변호사

20여년간 900건이 넘는 사건을 해결해온 노동·인사 전문가. 부당해고 심문과 근로감독 대응에서 증거와 데이터 기반 논리를 구사한다. "노동위원회는 절차가 전부"가 신조. 취업규칙 설계부터 징계 문서까지 경험이 쌓인 노하우로 분쟁의 결과를 바꾼다.
02-6952-1855
최대견
변호사

법정변론대회 형사·민사 연속 결선 진출이 입증하는 논리성의 끝판왕. 주주간계약·동업계약서 독소조항부터 하도급 분쟁, 배임 혐의 방어까지 복잡한 법리를 명쾌하게 정리해낸다. 어려운 사건일수록 더 집중하는 성향 덕분에, 경영진도 처음엔 포기했던 사건을 뒤집어낸 경험이 여럿이다.
02-587-0492
심수용
변호사

현대자동차·한국도로공사 불법파견 사건, 원자력발전소·선박 건조 관련 대형 분쟁을 맡아온 변호사. 기업과 노무가 얽힌 사건을 재판연구원 출신의 시각으로 풀며, 큰 사건일수록 쟁점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다.
070-5143-8057
박대욱
변호사

사법시험을 거쳐 선발된 세대의 변호사로,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다뤄온 경험이 탄탄하다. 비슷해 보이는 노동·계약 사건도 절차 하나, 조항 하나가 결과를 바꾼다는 걸 현장에서 체득한 사람. 의뢰인이 놓치기 쉬운 리스크를 먼저 발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다.
02-1566-8858
김기수
변호사

영업비밀 침해, 프랜차이즈 가맹 분쟁, 부정당업자제재 대응처럼 기업이 맞닥뜨리는 분쟁과 규제를 다뤄온 변호사. 중소기업중앙회 등 기관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정을 절차와 함께 본다.
02-6952-1855
